Art Gallery

Artist

나의 표현 대상인 '나무'는 자연에서 살아가는 의미로 등장하지 않는다. 화폭에서 생성된 나무... 한정된 공간과 평면이라는 제한적 요소 속에서 자라고자하는 나무의 속성을 표현한다. 이곳에 존재하는 나무가 자연의 재현이라 할 수 없음은 화면이라는 2차원적 공간이라는 제약을 받아 유기적인 관계를 지니며 가변적인 형태로 거듭나기 때문이라 일축하고자 한다.
KIM KYUNG-SHIN
저의 작품은 단일한 이미지가 아니라, 겹겹이 쌓인 감정과 인식입니다. 보이는 것은 단지 한 단면일 뿐, 그 아래에는 수많은 층위의 생각과 시간, 그리고 감각이 숨어 있습니다. 어떤 질감은 지나간 시간을, 또 어떤 흔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의식을 드러냅니다.
Kwak Sun-il
여행을 가서 산책을 하면 힐링이 되면서 평온함 을 느낀다. 좋은 풍경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지인들이 생각난다. 함께 하고픈 마음...
그림을 그리면 행복하다. 기억. 추억에 기쁘고 마음에 평안이 온다.
고등학교 시절 겨울이었다. 미술로 진로를 정하 고 미술학원에 처음 갔을때 스승님의 유화물감 냄 새와 석유냄새가 마음을 설레게 했다.
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과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 이 크다. 힐링·평온함이 함께 하길...
BANG HEE-JU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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